각박하고 정 없는 요즘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판치는 세상 사는게 뭔지를 보여준 저에게 사람사는 맛을 알게해준 웃음가득,에너지 충전,비타민 같은 청량한 연극이었어요...항상 웃고 살았음좋겠어요